‘나쁜 기억 지우개’ 김재중♥진세연, 입맞춤으로 쌍방 로맨스 시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MBN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에서 김재중과 진세연이 뜨거운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나쁜 기억 지우개’ 10회에서 김재중과 진세연의 쌍방 로맨스가 본격 시작됐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입맞춤 엔딩은 시청자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사 악취 해소”” 괴산군, 사리면 하도지구 농촌 공간정비Next: 세종시, 대중교통 정액권 ‘이응패스’ 출시 첫달 반값 이벤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