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손목 뼈 타박’ 한숨 돌린 삼성, 육성선수 양도근 1군 데뷔

    ‘이재현 손목 뼈 타박’ 한숨 돌린 삼성, 육성선수 양도근 1군 데뷔
    삼성 라이온즈는 8월 말 2명의 주전 내야수를 잃었다. 2루수 류지혁이 옆구리 통증으로 8월 28일, 3루수 김영웅이 어깨 통증으로 이튿날 잇달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불과 이틀 만에 공수의 핵심자원 2명이 빠졌으니 타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설상가상으로 유격수 이재현(21)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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