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80kg 당 26만원 보장과 국가책임농정 실현해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 농민들이 연일 하락하는 쌀값의 안정화를 요구하며, 수확을 앞둔 벼를 갈아엎었다.당진시농민회에 따르면 2022년에는 정부가 나서서 쌀값 폭락의 원인을 농민들이 벼농사에만 매진하여 과잉 생산되었다고 주장했지만, 그 이면에 의무수입물량으로 매년 외국산 40만 8700톤이 들어오며 국내 시장에 혼란을 주고 있다.또한, 수확기가 아닌 기간이지만 시중 쌀값은 연일 하락하며 정부에서 약속한 80kg당 20만원은커녕 16만원 선도 무너질 위기에 처해있다. 현재 80kg당 쌀값은 16만원이고, 밥 한 공기 90g 정량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