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父 끊어내려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려” 분노와 비통함 가득한 2차 심경, 법적 대응 예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김수찬이 불법 대출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친아버지를 고소하기에 앞서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김수찬은 5일 자신의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려 아버지에 대한 실망감과 원망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그는 “오늘 부친의 반박 주장이 담긴 기사를 봤다. 외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간] 우린 반쪽만 알고 있었다…’헬렌 켈러’Next: 광주시립미술관, 중외공원 예술공원 7일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