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 열 때 ‘집게손가락’ 주의”…서울우유, ‘여성혐오’ 논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서울우유가 그릭 요거트(그리스식 요구르트) 제품 홍보를 하면서 ‘여성혐오’ 논란에 휩쌓였다. 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최근 그릭요거트 홍보 캠페인을 하면서 인플루언서들에게 의약적 효능을 언급하지 말고 다른 회사 제품과 비교하지 말라는 내용의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당비 내는 당원’ 새 이름 14일까지 공모Next: 구례 시골 주택서 새벽시간 화재…노부부 사망(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