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육상연맹 “전민재 생활보조 배치, 임원 개인 감정 아닌 전문체육위서 논의… 2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 “연맹 임원 한 분이 강력하게 반대해 생활보조가 들어올 수 없었다”는 전민재(47·전북장애인육상연맹)와 관련해 “연맹 임원의 개인적 감정이 아닌 전문체육위원회에서 논의했던 내용”이라고 해명했다.연맹은 5일(한국시간) 입장문을 통해 “우선 이러한 상황이 초래된 것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기 수협은행장 후보에 6명 지원…강신숙 행장 연임 도전Next: “”응급실 근무 부적합””…세종충남대병원 파견 군의관 교체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