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육상연맹 “전민재 생활보조 배치, 임원 개인 감정 아닌 전문체육위서 논의…

    장애인육상연맹 “전민재 생활보조 배치, 임원 개인 감정 아닌 전문체육위서 논의”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 “연맹 임원 한 분이 강력하게 반대해 생활보조가 들어올 수 없었다”는 전민재(47·전북장애인육상연맹)와 관련해 “연맹 임원의 개인적 감정이 아닌 전문체육위원회에서 논의했던 내용”이라고 해명했다.연맹은 5일(한국시간) 입장문을 통해 “우선 이러한 상황이 초래된 것에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