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의 위대한 도전…인도네시아, 사우디와 사상 첫 WC 최종예선 1차전

    신태용 감독의 위대한 도전…인도네시아, 사우디와 사상 첫 WC 최종예선 1차전
    신태용 감독(54)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이 사상 첫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선다.인도네시아는 6일 오전 3시(한국시간)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C조 1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인도네시아는 사우디를 비롯해 일본,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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