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해 매년 10명 이상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당진경찰서에 따르면, 당진시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2020년 10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2021년 76건 △2022년 95건 △2023년 86건 △2024년 71건으로 소폭 줄었지만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한 인원은 2023년 15명, 2024년 12명으로 10명 이상씩 발생하고 있다.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경찰의 단속도 지역 곳곳에서 이뤄지면서 단속 적발 건수 역시 매년 늘어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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