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가 올라갈 정도로 좋네요”…‘나비 검사’ 권효경, 銀인데 이렇게 좋아할 수 있을까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상상도 못한 메달이에요.” 36년 만에 펜싱 금메달을 노렸다. 눈앞까지 왔는데 벽에 막혔다. ‘나비 검사’ 권효경(23·홍성군청)이 개인전 결승까지 올랐으나 아쉬운 은메달이다. 그러나 권효경은 “너무 좋다”고 했다. 청명하고 날카로운 기합소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8월 고용지표 실망에 하락 마감…나스닥 2.6%↓(종합)Next: 강원 낮 최고 31도…내륙·산지 5∼10㎜ 소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