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 러 발리예바 금지약물 복용 인정…4년 자격박탈+金 무효

    CAS, 러 발리예바 금지약물 복용 인정…4년 자격박탈+金 무효
    러시아 여자 피겨 스케이팅 스타 카밀라 발리예바(17)가 금지 약물 복용이 인정된다는 판단을 받아 4년간 선수 자격이 정지됐다. 그가 함께 뛴 러시아 대표팀의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도 무효 처리됐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2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