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천하’로 끝난 인판티노의 ‘흑심’…계속된 반대에 월드컵 지분 매각 철회, 남은 건 민심 나락뿐

    ‘삼일천하’로 끝난 인판티노의 ‘흑심’…계속된 반대에 월드컵 지분 매각 철회, 남은 건 민심 나락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돈’만 쫓던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결국 꼬리를 내렸다. ESPN 등 해외 주요 외신의 31일, 1일 보도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월드컵 지분을 매각하려는 계획을 철회했다. 그는 “해당 제안은 진행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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