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천하’로 끝난 인판티노의 ‘흑심’…계속된 반대에 월드컵 지분 매각 철회, 남은 건 민심 나락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돈’만 쫓던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결국 꼬리를 내렸다. ESPN 등 해외 주요 외신의 31일, 1일 보도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월드컵 지분을 매각하려는 계획을 철회했다. 그는 “해당 제안은 진행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의견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슛 15대7 우위에도 무득점…베트남, 싱가포르와 무승부 20경기 무패는 유지Next: 1년 새 ‘확’ 바뀐 LG ‘우타 거포 기대주’→‘트윈스 육성’의 힘 “비결은 열정적 가르침”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