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연하 미모의 팬’ 찾다가 애먼 사람 잡았다…황정민 측 “스토커 아냐”

    ‘15세 연하 미모의 팬’ 찾다가 애먼 사람 잡았다…황정민 측 “스토커 아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민의 스토킹 논란 당사자 A씨로 온라인에서 지목된 여성은 실제 당사자가 아닌듯 하다. 황정민 측은 해당 여성이 사건과 무관한 순수한 팬이라며 신상 추측과 비방 중단을 촉구했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7월 31일 “최근 배우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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