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턱돌이 고척 등판! 조진세, 2일 키움-SSG전 시구…“닮았단 얘기 많이 들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개그맨 겸 크리에이터 조진세(36)가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 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SSG전 홈경기 시구자로 조진세를 초청했다”고 1일 밝혔다. 2016년 KBS 3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진세는 약 400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도 찜통더위에 산불·이민 진통까지…스페인·프랑스, 관광·경제 ‘중태’ [SS초점]Next: 도로에 오른 GT 레이스카의 감각과 DNA – 마세라티 GT2 스트라달레[SS 시승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