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7년만에 82억 차익…‘한남더힐’ 아직 2채 더 있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한 채를 매각해 82억원이 넘는 단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택을 처분하고도 같은 단지에 2채를 더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법원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보도에 따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7㎏ 감량’ 김민하, 배우로 가수 뺨쳤다…전현무 ‘뮤지션’ 엄지 척Next: ‘15세 연하 미모의 팬’, 황정민에 “살인자로 남아라”…고양이 사체사진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