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7년만에 82억 차익…‘한남더힐’ 아직 2채 더 있다

    BTS 진, 7년만에 82억 차익…‘한남더힐’ 아직 2채 더 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한 채를 매각해 82억원이 넘는 단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택을 처분하고도 같은 단지에 2채를 더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법원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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