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가 글로벌 숏폼 쇼핑 플랫폼인 ‘틱톡샵(TikTok Shop)’을 활용한 농수산식품 해외 판촉 사업을 추진해 유럽 시장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럽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5~6월 진행된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총 9만 7,000유로(약 1억 5,000만 원)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사업은 전남광주특별시 유럽사무소가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현지 협력사인 모모고(Momogo)와 협력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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