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들 박신자컵 무대 첫 선, 이적생들도 펄펄 [박신자컵 결산]

    새얼굴들 박신자컵 무대 첫 선, 이적생들도 펄펄 [박신자컵 결산]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박신자컵이 일본 챔피언 후지쯔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국제대회로 3개국 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존심을 걸고 맞붙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WKBL의 아시아쿼터와 신인 등 새얼굴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장(場)도 마련됐다. 박신자컵이 2016년 2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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