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들 박신자컵 무대 첫 선, 이적생들도 펄펄 [박신자컵 결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박신자컵이 일본 챔피언 후지쯔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국제대회로 3개국 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존심을 걸고 맞붙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WKBL의 아시아쿼터와 신인 등 새얼굴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장(場)도 마련됐다. 박신자컵이 2016년 2회 대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월 서울아파트 거래액 44.9조원…작년 한해 거래총액 넘어Next: 의대논란에 오세훈 “”복지차관 고민 필요””…””지구당 부활 퇴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