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추석 명절 맞아 소외계층 위한 나눔 활동 실시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일, 현대제철 직원과 마중물 봉사단 17명은 당진의 민들레일터에 모여 나눔 선물상자 400개를 직접 제작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짧은 시간 내에 생필품과 먹거리 등 실속 있는 물품들로 구성된 선물상자를 완성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현대제철은 매년 설날과 추석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를 이어갔다. 이번 추석에는 총 3500만 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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