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는 지난 7일 금산군에서 막을 내린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체육강시의 저력을 보여줬다.금산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당진시는 천안시, 서산시, 아산시 등 주요 경쟁시군에 비해 출전선수가 적어 많은 고전을 예상했으나 육상(필드)·당구에서 종목별 1위를 달성했고, 육상(트랙)·배드민턴·파크골프에서 종목별 2위, 수영·볼링에서 종목별 3위를 달성하는 등 작년 대비 많은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육상 종목의 김정빈 지도자가 지도사상을 받는 등 그동안 흘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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