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KIA팬 유현조 ‘메이저 퀸’ 등극 후에도 변함없는 타이거즈♥ “윤영철 유니폼 입고 김도영 레슨할래요!” 2년 ago57년 ago01 mins ‘루키’ 첫 승을 메이저대회로 장식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3언더파 AG 銀·銅 딴 뒤 소원 “KIA 시구” 이번엔 “타이거즈 부르면 애니콜” [스포츠서울 | 이천=장강훈 기자] 진지하던 ‘메이저 퀸’의 입꼬리가 급상승했다. 어깨까지 움츠리며 천진난만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생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도, 추석 연휴 응급의료 특별대책 가동…””진료 공백 최소화””Next: [게시판] 한신공영, 10년째 현충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