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KIA팬 유현조 ‘메이저 퀸’ 등극 후에도 변함없는 타이거즈♥ “윤영철 유니폼 입고 김도영 레슨할래요!”

    찐 KIA팬 유현조 ‘메이저 퀸’ 등극 후에도 변함없는 타이거즈♥ “윤영철 유니폼 입고 김도영 레슨할래요!”
    ‘루키’ 첫 승을 메이저대회로 장식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3언더파 AG 銀·銅 딴 뒤 소원 “KIA 시구” 이번엔 “타이거즈 부르면 애니콜” [스포츠서울 | 이천=장강훈 기자] 진지하던 ‘메이저 퀸’의 입꼬리가 급상승했다. 어깨까지 움츠리며 천진난만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생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