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난민 구조선 입항막은 伊 부총리, 징역 6년형 위기

    2019년 난민 구조선 입항막은 伊 부총리, 징역 6년형 위기
    멜로니 총리, 극우 마테오 살비니에 연대 표명…머스크도 지지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극우 정치인 마테오 살비니(51) 부총리 겸 인프라 교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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