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화] ‘꽃과 분수가 있는 정원’의 에밀 쿠엔틴 브린, 차와 커피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린 화가!

    [1일1화] ‘꽃과 분수가 있는 정원’의 에밀 쿠엔틴 브린, 차와 커피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린 화가!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정원의 화가’로 불리는 에밀 쿠엔틴 브린(1863-1950)의 대표적인 그림인 ‘꽃과 분수가 있는 정원’이다. 브린은 동화 같은 소재에 섬세하고 화려한 붓놀림으로 캔버스를 수놓으며 환상같은 세계를 구현한 화가다. 에밀 쿠엔틴 브린은 파리 태생의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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