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약혼 발표 “어려운 시절 지켜준 동갑 연인과 하반기 결혼”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33)씨가 약혼을 알렸다. 조씨는 30일 오후 구독자 37만명의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올 하반기 결혼을 알렸다. 약혼반지를 끼고 등장한 조씨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약 8개월 정도 교제했다. 올해 하반기 결혼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고공강타‘ 임동혁Next: [포토]‘이 악물고 막아보자’ 정지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