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약혼 발표 “어려운 시절 지켜준 동갑 연인과 하반기 결혼”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약혼 발표 “어려운 시절 지켜준 동갑 연인과 하반기 결혼”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33)씨가 약혼을 알렸다. 조씨는 30일 오후 구독자 37만명의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올 하반기 결혼을 알렸다. 약혼반지를 끼고 등장한 조씨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약 8개월 정도 교제했다. 올해 하반기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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