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前대령, 현역 시절 부하 진급 미끼로 골프채·명품 뜯어내

    해군 前대령, 현역 시절 부하 진급 미끼로 골프채·명품 뜯어내
    아내 골프에 부하 장교들 동원…아들 임관식 축하 상품권도 요구
    감사원, 해군본부 감사결과 공개…군무원 신분 보급창장 해임 요구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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