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어업인들 “”진해신항 개발로 생존권 박탈…지원 필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부산·경남의 6개 수협 소속 어업인 단체들은 23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수협에서 부산항 진해신항 반대 총궐기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선진사례 참고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체계 마련 필요” 남경순 도의원, 장기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방안 필요Next: [속보] 韓, 尹대통령 독대에 “”이번이 어렵다면 조속한 시일내 만나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