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4일 한화와 2024 홈 최종전, 열혈 팬이 마운드 오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 최종전에 ‘함께 한 우리, 다시 한 번 히어로즈’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 전 사전 당첨자 100명을 대상으로 송성문, 김혜성, 이주형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이날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 김도영 38호 홈런 쾅…득점 136개 KBO리그 신기록Next: [포토] 김재환, 1회 바로 경기 뒤집는 투런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