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호랑이 등장’ KIA, 24일 신인 입단식 개최…이범호 감독 상견례→부모님과 시구·시포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2025년 그라운드를 누빌 루키들을 팬들에게 미리 소개한다. KIA는 “오는 24일 오후 3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5년 신인 선수 입단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날 입단식에는 최준영 대표이사와 심재학 단장을 비롯한 구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해준♥ 김승혜, 직접 그린 청첩장으로 전한 10월 결혼Next: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에 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대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