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죄수용병 사면 ‘부메랑’…””사회 돌아와 살인·성폭행””

    러, 죄수용병 사면 '부메랑'…"사회 돌아와 살인·성폭행"
    유엔 보고관, 우크라전 다녀온 17만명 중 상당수 재범 지적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용병 복무를 조건으로 사면을 받거나 형량을 줄인 러시아 수감자 출신 용병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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