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던츠컵 출전 김주형, “절친 셰플러, 이번 대회 때는 미워하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이번 대회 때는 셰플러를 미워하기로 했다.” 형제처럼 가깝게 지내는 ‘절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을 ‘미워하겠다’는 말에서 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묻어났다. 김주형은 25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서로 편하고 같이 골프도 자주 치는 친한 사이지만, 프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조선, 상장 준비 대표주관사 계약 체결Next: 에스티팜 “”항암 후보물질 바스로파립, 임상 1상서 안전성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