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던츠컵 출전 김주형, “절친 셰플러, 이번 대회 때는 미워하겠다”

    프레지던츠컵 출전 김주형, “절친 셰플러, 이번 대회 때는 미워하겠다”
    “이번 대회 때는 셰플러를 미워하기로 했다.” 형제처럼 가깝게 지내는 ‘절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을 ‘미워하겠다’는 말에서 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묻어났다. 김주형은 25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서로 편하고 같이 골프도 자주 치는 친한 사이지만,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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