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지난 2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4년 해나루음악제에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이 펼쳐졌다. 클래식 뿐 아니라 유명 영화 OST, K-POP 등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가 좋아할 만한 음악이 새롭게 재탄생 된 것.청소년에게 음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시작했던 만큼 이번 음악제에서도 청소년들의 하모니는 빼놓을 수 없었다.무대에 가장 먼저 올라 첫 공연을 선보인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와 당진시청소년예술단은 , ,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대중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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