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발목’ 잡혔다…세계 ‘최고’ 수비수였는데, 코모와 계약 해지 예정→바란 ‘은퇴’ 고려

    부상에 ‘발목’ 잡혔다…세계 ‘최고’ 수비수였는데, 코모와 계약 해지 예정→바란 ‘은퇴’ 고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라파엘 바란이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25일(한국시간) ‘최근 심각한 부상을 당한 바란은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곧 코모와 계 해지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바란은 한때 세계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