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발목’ 잡혔다…세계 ‘최고’ 수비수였는데, 코모와 계약 해지 예정→바란 ‘은퇴’ 고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라파엘 바란이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25일(한국시간) ‘최근 심각한 부상을 당한 바란은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곧 코모와 계 해지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바란은 한때 세계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달 연구기지 준비 로켓 2026년 첫 발사…””2035년까지 건설””Next: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맛고을, ‘빛의 거리’로 재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