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은 살아있다” 경정, 넓은 시야·정신력 겸비 김민천 제2의 전성기 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노장은 살아있다.” 국내 경정에서 백전노장 김민천이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올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날씨 탓일까. 고전을 면치 못하는 선수들이 더러 보이는 가운데 김민천은 묵묵히 활약 중이다. 베테랑 김민천은 안정적인 출발, 넓은 시야, 강인한 정신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기천 기념재단, 설립 20주년 학술 심포지엄 개최Next: 박하나·박상남, 꽁단 케미 예고…혐관 서사 시작(‘결혼하자 맹꽁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