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이 왜 퓨처스?→감독·코치진 ‘배려’였다…“1군 스케줄 따를 필요 없어” [SS인천in]

    오승환이 왜 퓨처스?→감독·코치진 ‘배려’였다…“1군 스케줄 따를 필요 없어” [SS인천in]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베테랑이니까요.” 삼성 1군 선수단이 2024 스프링캠프를 위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익숙한 선수가 일부 보이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오승환(42)이다. 이유가 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승환을 비롯해 베테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