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이 왜 퓨처스?→감독·코치진 ‘배려’였다…“1군 스케줄 따를 필요 없어” [SS인천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베테랑이니까요.” 삼성 1군 선수단이 2024 스프링캠프를 위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익숙한 선수가 일부 보이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오승환(42)이다. 이유가 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승환을 비롯해 베테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부시, ‘경관 위원 25명 위촉’ 본격 활동Next: [게시판] 통일장관, 통일외교안보 연구원장과 5일 공개 좌담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