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준순 ‘승리 하세요’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2025년 신인 박준순이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NC와 경기 시구 후 포수 김기연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4. 9. 24.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화재 넘지 못한 박삼용 감독 “잘 버텼는데, 리시브는 안고 가야할 숙제”[현장인터뷰]Next: 재일동포 만난 尹 “”한일 우호관계 지속, 긴밀히 발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