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감독 ‘잔인하고 불쾌한’ 자리”…사비 독설 “매일 쓸모없는 존재라 느낀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FC바르셀로나(바르사) 감독은 ‘잔인하고 유쾌하지 못한’ 자리다. (내) 후임자가 그 일을 즐기는 건 불가능하다.” 이번 시즌 말 중도사퇴를 선언한 바르사의 사비 에르난데스(44) 감독이 1일(오전 3시·한국시간) 오사수나와의 2023~2024 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눔과 경제로 소통하는 김포상공회의소 사회공헌 ㈜신흥밸브, 쌍용전기(주)의 아름다운 나눔 실천Next: 의정부교육지원청, 2024 고교-대학 연계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협의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