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감독 ‘잔인하고 불쾌한’ 자리”…사비 독설 “매일 쓸모없는 존재라 느낀다”

    “바르사 감독 ‘잔인하고 불쾌한’ 자리”...사비 독설 “매일 쓸모없는 존재라 느낀다”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FC바르셀로나(바르사) 감독은 ‘잔인하고 유쾌하지 못한’ 자리다. (내) 후임자가 그 일을 즐기는 건 불가능하다.” 이번 시즌 말 중도사퇴를 선언한 바르사의 사비 에르난데스(44) 감독이 1일(오전 3시·한국시간) 오사수나와의 2023~2024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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