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에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등을 위해 다양한 ESG 활동이 전개 중이다. 11일 신한라이프는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해 휠체어를 지원하는 ‘빛나는한걸음 캠페인Ⅱ’를 다음달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빛나는한걸음 캠페인은 신한라이프 전 임직원이 자발적인 참여로 걷기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탄소 저감 활동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이번 빛나는한걸음 캠페인Ⅱ에서는 기간 내 5000만보를 달성할 경우 사회복지기관에 약 50대의 휠체어를 기부하고, 서울시 양천구 관내 약 400평 부지에 ‘빛나는숲 3호’를 조성해 ESG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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