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나훈아, 내년 1월 가수 인생 58년 고별무대 “고마웠다. 활짝 웃는 얼굴로 이별의 노래 부를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요계 은퇴를 선언한 ‘가황’(歌皇) 나훈아(77)가 내년 1월 서울 공연 끝으로 58년 가수 인생을 마무리한다. 나훈아의 소속사 예아라·예소리는 내년 1월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2024 나훈아 고마웠습니다 – 라스트 콘서트’를 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주시 ‘솔로엔딩 시즌2’ 참가자 40명 모집Next: 너무 나간 中국경절 ‘알뜰여행’…화장실서 수십명 잠자기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가요무대 오늘(14일) 출연진·곡명…김희재 이미배 컨템포디보 박진광 천가연 강혜연 배금성 김혜연 조정민 문연주 허찬미 장한별 문희옥 권용욱 박현빈+박지수 6시간 ago57년 ag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