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 선 ‘묻지마 살인범’ 박대성, 범행경위 침묵 2년 ago57년 ago01 mins (순천=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길을 걷던 여성 청소년을 아무런 이유 없이 흉기로 살해한 박대성이 자기 잘못을 뉘우친다면서도 범행 경위에 대해서는 침묵했다. 4일 오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이스라엘, 헤즈볼라 정보본부 공습…””이스라엘군 17명 사살””Next: 스키즈 방찬, 생일 맞아 1억 원 통 큰 기부 “사랑 나눌 수 있어 감사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