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 선 ‘묻지마 살인범’ 박대성, 범행경위 침묵

    포토라인 선 '묻지마 살인범' 박대성, 범행경위 침묵
    (순천=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길을 걷던 여성 청소년을 아무런 이유 없이 흉기로 살해한 박대성이 자기 잘못을 뉘우친다면서도 범행 경위에 대해서는 침묵했다.
    4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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