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되찾은 쯔양 “복귀 먹방은 라면 어떨까.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3개월만 근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구독자 1080만명의 유명 유튜버 쯔양(27·박정원)이 3개월여만에 라이브 방송으로 근황을 전했다. 4일 개인 채널에 모습을 드러낸 쯔양은 “구독자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쉬면서 댓글도 많이 보고 그랬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목포 아파트 불…주민 9명 연기흡입·49명 대피Next: 이순신도 쉬어간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가치 보존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