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도 쉬어간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가치 보존 본격화 2년 ago57년 ago01 mins 높이 8.6m, 둘레 11m, 수령 500년…군, 공원 조성·도로 이설 계획 (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일명 ‘이순신 나무’라고 불리는 수령 500년의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소 되찾은 쯔양 “복귀 먹방은 라면 어떨까.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3개월만 근황Next: “”트럼프 뒷담화했나””…보수 싱크탱크, NASA에 정보공개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