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하나 겨우 다니던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제1교 보행로’ 개선한다

    [당진신문=배현섭 기자] 당진시가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당진제1교 구간 보행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당진제1교 구간은 왕복 2차선 도로가 설치돼 있고, 도로 양옆에는 인도가 있다. 그러나 행정복지센터 건너편 인도의 폭은 1m이고, 복권 판매점 앞 인도 폭은 약 90cm에 불과하다. 현행법상 인도 폭이 1.5m로 규정돼 있는 것과 비교해보면 상당히 좁은 편이다.인도 폭이 좁은 탓에 차량 이동이 많고, 여러 사람이 다닐 때에는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당진정보고와 당진중·고등학생들은 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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