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우는 부키리치-메가-표승주 자리 어디든 들어가도 된다” 고희진 감독 대만족[현장인터뷰]

    “이선우는 부키리치-메가-표승주 자리 어디든 들어가도 된다” 고희진 감독 대만족[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통영=정다워 기자] 결승 진출에 성공한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고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5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전에서 GS칼텍스에 세트스코어 3-2(23-25 25-20 23-25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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