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근의 생활형시승기] 렉서스 RZ 450e, 역시 세심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이번 시승 차량은 지난해 국내 출시한 렉서스 RZ 450e 모델이다. 운전석에 앉아 스티어링 휠을 잡으니, 손바닥에 착 감긴다. 핸들의 폭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 조향이 순조롭다. 손이 크지 않은 성인이나 여성에 순응하는 휠이다. 운전자는 안전 운전을 위해 양손을 10시와 2시 방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10월5일)Next: ‘2024 K-링크 페스티벌’ 성황…외국인 관광객 1만명 한자리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