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미국 데이터 보호 약속했지만…””중국 본사와 여전히 공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이 약속과는 달리 여전히 모기업인 중국 바이트댄스와 미국 사용자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산시의회 이상복의원‘갑진년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지역구 현안사항 청취Next: 럭키, 인도에 집 9채·한강뷰 거주 폭로에 당황…“돈 없다” (돌싱포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