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받던 중에 또 대마 흡입한 30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마약 사건으로 재판을 받던 중에 또 대마를 흡입한 30대가 1심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전주지법 제12형사부(김도형 부장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럽 취항’ 티웨이, 특정 항공기 운항정지 명령 및 20억 과징금Next: 차 댈곳 없는 주택가…중구·강남·양천 등 곳곳 ‘주차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