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횡령 등 금융사고로 428억원 피해…””감독 강화해야””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출 검토 담당 인원은 6명→3명 ‘반토막’ 양부남 의원 “”작년 혁신안 이후에도 금융사고 반복…행안부 관리 나서야””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최근 5년여간 새마을금고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파원 시선] 가자전쟁 1년…한국에 주는 시사점Next: ‘ESS 설치 의무’ 이행 공공기관 24.2% 불과…추진계획도 소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