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인재 마음도 챙겨야…KAIST 등 학생 상담 매년 늘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상담유형 ‘학업 분야’ 많아…이정헌 의원 “”정부 세심한 정책 필요””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이공계 인재 중 마음건강에 어려움을 느껴 상담받는 사례가 최근 3년간 늘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스라엘, 레바논서도 병원폭격…사흘간 의료인 50명 사망Next: 경기 전기차 충전시설 아파트단지 11% 화재위험에 노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