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위고비 코로나19 사망 위험 33% 줄인다…””놀라운 사실””

    [더페어] 임세희 기자 =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가 코로나19에도 효과가 있는 갓으로 나타나 관심이 쏠린다.뉴로사이언스뉴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체중 감량 약물인 위고비를 주사한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위험이 약 3분의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심장병과 비만이 있는 17,000명 이상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위고비를 복용한 참가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위험이 33% 감소했다. 전체 사망률 감소는 위약을 복용한 그룹에 비해 위고비를 복용한 그룹의 전체 사망률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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