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에 외국인 인부가 신분 속이고 드나들어

    해병대사령부에 외국인 인부가 신분 속이고 드나들어
    공사 중 사망 사고 나고서야 신분증 도용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해병대사령부 내 공사 현장에 민간인 외국인이 무단으로 수십 차례 드나든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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