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김대호, 시가 500만원 백삼→박준형, 얼굴 만한 전복 잡고 포효…역대급 머구리의 날[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박준형이 사람 얼굴만 한 전복을 수확한데 이어 방송인 김대호가 시가 500만원 상당의 백해삼을 잡고 포효했다. 7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최정예 머구리들 김남일, 박준형, 김대호, 오스틴강, 권은비는 전날 설치해놓은 통발을 수거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채상병 사건’ 수사 검찰, 이용민 중령 추가 압수수색(종합)Next: 진주서 주차 승용차 충격한 경차 넘어져…40대 부상·건물 외벽 파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