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에서 쏟아진 그린카드, 중간 판독 타이밍에는 아직 적응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그린카드 제도와 중간 판독 도입. 새 시즌 V리그에서 볼 수 있는 변화다. 한국배구연맹은 2024~2025시즌부터 그린카드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주심의 판정 혹은 비디오 판독 전에 선수가 먼저 상황을 인정하고 손을 들면 해당 선수에게 그린카드를 제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휘트니 휴스턴 키운 모친’ 가수 시시 휴스턴 별세…향년 91세Next: 경기도, 13~15일 ;기후급식 페스타’ 개최. 저탄소 농업, 친환경 농산물 활용 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